충북도는 충북경제 전국대비 4% 조기달성과 충북미래 100년 먹거리 창출의 디딤돌을 구축하기 위해 충북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위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검토 용역보고회를 24일 실시했다.
현재 계획중인 충북연구개발특구 대상지구의 면적은 총 24.6㎢로서 바이오의과학지구(오송), 융복합사업화지구(오창,진천,음성), 창조 R&D지구(대학)등 3개 지구를 기반으로 구성한다
또한 인근의 대덕 연구개발특구지역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타 및 공공연구기관, 대학연구소 등과 협력해 특화분야의 기업을 유치하고, 신기술을 활용한 창업을 유도해 고급인력 유입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전국의 연구개발특구는 1973년 대덕특구를 시작으로 2011년 광주, 대구, 2012년 부산, 2015년 전북으로 5개의 특구로 지정되어 국가 R&D연구개발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커다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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