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증평군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증평장뜰시장에서 향수의 전통시장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충북도와 증평군이 후원하고 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지난달 16일 퓨전타악 공연을 시작으로 매월 1~2회씩 오는 11월까지 실시 할 예정이다.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지난 21일 공연에는 판소리와 민요, 음악극, 춤극, 마당극 등이 펼쳐졌다.
군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군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볼거리와 즐길거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통시장에 대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상인의 매출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