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씨앗 준비학교인 청천초는 3월부터 2018년 도입예정인 소프트웨어교육을 삼성전자가 후원하는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와 함께 방과후교육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천초등학교의 함종철 교장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아직은 생소한 소프트웨어교육의 경험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 학생들의 꿈이 작은 시골학교에서도 행복의 씨앗처럼 널리 퍼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3월 23일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방과후교실 수업을 받은 학생들은 자신들이 사용하기만 하던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들어보며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삼성전자 후원아래 교육을 받을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소프트웨어교육의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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