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청주대학교가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학교 곳곳에 설치한 현수막. | ||
청주대학교(총장 김병기)가 투쟁 현수막이 철거된 자리에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한 현수막을 일제히 게재하는 등 학생중심 행정에 온 힘을 쏟고 있고 있다.
학교 측은 학교를 규탄하는 내용을 담은 투쟁 현수막을 철거한 자리에 최근 ‘학생이 행복한 대학’ 등의 문구를 담은 현수막 40여개를 설치했다.
가로 60㎝, 세로 170㎝크기로 설치된 이 현수막에는 김병기 총장의 캐치프레이즈인 ‘학생이 행복한 대학’을 비롯해 ‘학생 제일주의’, ‘양질의 취업이 잘되는 대학’ 등의 문구가 새겨져 있다.
또 학생들의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취업동아리·취업특화 프로그램 운영, 입사지원서 작성 및 면접캠프 안내 등의 내용도 담고 있다.
이 현수막들은 캠퍼스 곳곳에 설치돼 면학 분위기를 돋구고 있는 가운데 김병기 총장의 아이디어로 설치됐다는 후문이다.
김 총장은 앞서 각 단과대 건물을 찾아다니며 학생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특강을 실시하는 등 소통행보에 주력하고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