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은 31일부터 개별기관에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 출생신고 시 출산지원서비스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행복출산원스톱서비스를 시행한다.
행복출산원스톱서비스는 정부3.0 핵심과제 중 하나인 찾아가는 서비스 발굴의 일환으로 출산관련 서비스 신청을 한 번에 신청해 주민편의와 행정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시행되는 것이다.
통합신청 서비스 대상은 전국 공통 서비스인 양육수당, 다자녀가정 전기요금, 도시가스요금 경감 등 3종과 증평군 자체 서비스인 출산장려금, 출산 축하금, 출생아 건강보험료 지원 등 3종을 포함해 총 6종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할 주민은 출생자의 주민등록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출생신고와 함께 신분증과 통장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기획감사실 기획팀 ☎835-3116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