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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가칭) 청춘연구소 연구모임’첫 회의 개최시와 관내대학간 소통창구 마련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 (가칭) 청춘연구소 연구모임 (대표 이태환 의원)에서는 지난 29일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세종시 청년일자리 창출 및 문화사업 발굴을 위한 첫 회의를 갖고 연구모임의 명칭 공모안과 향후 연중계획 수립 등에 대해 논의 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이태환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정하고 행정복지 이충열 위원장과 박영송 교육위원장을 포함한 고려대학교(세종)・홍익대학교(세종)・한국영상대학교 총학생회장을 회원으로 위촉하였다. 그리고 세종시 관계 공무원으로는 남궁호 정책기획관과 산업건설 전문위원 등이 참석하였다.

이어서 (가칭) 청춘연구소 연구모임 명칭 공모안에 대한 토론과 향후 활동방안 협의를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

한편, 본 연구모임의 명칭공모는 관내대학과 연계한 청년일자리 창출 및 문화사업 발굴과 부합되는 활기하고 참신한 명칭으로,의회 홈페이지(http://council.sejong.go.kr) 및 우편(4월14일 소인 도착분), 팩스(044-300-7419), 전자우편(neguna99@korea.kr)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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