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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경대수· 더민주 임해종· 국민당 김영국 3파전진천.음성.증평선거구
▲ 김영국
▲ 임해종
▲ 경대수

중부3군은 새누리 경대수· 더민주 임해종· 국민당 김영국 3명이 후보로 등록했다.

새누리당 경대수(58) 후보는 서울대 대학원 법학과를 수료했으며 대검찰청 마약ㆍ조직범죄부장(검사장)을 역임했다. 새누리당 충북도당위원장을 맡고 있다.

경 후보는 △중부고속도로 확장 추진 △ 음성읍~동서고속도로 신니IC 연결도로 확포장 △증평 에듀팜 추진 등을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임해종 (57) 후보는 가천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을 역임했다. 더불어민주당 증평군진천군음성군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다.

임 후보는 “중부3군을 수도권 및 청주·세종시권 협력 경쟁하는 독자 발전권역으로 구축하고, 충청권의 중심지역으로 3군별 고유성과 3군 간의 조화로운 균형을 이루어, 첨단 제조업과 친환경 농업이 공존하는 도농상생 지역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국민의당 김영국 (56) 후보는 성균관대 경영학과을 졸업했으며 충청대학교 경영과 조교수와 신구대학교 경영과 조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김 후보는 “음성군민들이 바라던 인물이 후보로 결정됐다”며 “정치를 업으로 하는 정치꾼이 아니라 일반 시민들, 서민 등 약자 편에 서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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