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립대 제18대 총학생회(회장 이태훈) ‘그린나래’의 출범을 알리는 해오름식이 지난 3월 30일 오전 대학 본관 앞에서 개최됐다.
함승덕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내‧외빈, 재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제18대 총학생회 ‘그린나래’ 출범 선언, 총학생회 임원 소개, 대학 발전기원 고사 등이 진행됐다. 해오름식이 끝난 뒤에는 학생식당에서 총학생회 임원, 재학생, 교직원, 내‧외빈 등이 함께 비빔밥을 나눠 먹으며 화합을 다지기도 했다.
함승덕 총장은 “헌신과 봉사의 정신으로 학생들의 복지 향상에 힘쓰는 한편, 학생들이 바라는 바를 민주적으로 수렴해나가는 총학생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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