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대 진천문화원장 선출을 위한 진천문화원 임시 총회가 3월 30일 11시에 진천문화원 공연장에서 약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문화원장에는 장주식 부원장이 단독후보로 등록해 임시총회 회원의 추대를 받아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제15대 진천문화원장으로 취임하는 장주식 신임 문화원장은 제7대 충청북도의회 의원,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장, 진천문화원 부원장, 진천군바르게살기협의회 부회장 등 관내 주요단체에서 다양한 활동을 한 바 있다.
장주식 진천문화원장은 “농다리축제와 문화축제를 전국적인 우수축제로 발전시키고, 향토문화 발굴을 위한 학술회의, 다양한 문화예술강좌를 통해 군민들의 삶과 질을 향상시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제15대 진천문화원장으로 취임한 장주식 원장은 이정환 전 문화원장의 잔여임기 동안 문화원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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