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립대학(총장 함승덕)이 3월 31일부터 4월 1일 까지 양일간 충북 영동 레인보우영동연수원에서 재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 취업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진로‧취업캠프는 자기탐색과 직무분석을 통한 체계적인 취업준비와 더불어 다양한 취업 능력을 배양하여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캠프에서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입사서류 작성법, 모의 면접, 이미지 메이킹, 비즈니스 매너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성현 취업정보센터장(의료전자기기과 교수)은 “전반적인 취업난 속에서도 취업률 상승세를 이어나가기 위해 취업캠프, 취업 특강, 취업페스티벌 등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립대학은 지난해 6.1일 기준 63%의 취업률로 충북도내 일반 대학 중 가장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충청권 명문 직업교육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