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대청호미술관에서 펼쳐지는 색다른 전시
▲ 김미향 개인전'페이퍼 캐스팅의 촉각적 이미지'전

가을바람 불어오는 9월에 대청호미술관에서 27일(일)까지 세가지 색을 담은 전시가 열리고 있다.

미술관 1전시실에서는 강석범 작가의 ‘소망 미래로’전, 2전시실에서 김미향 작가의 ‘페이퍼 캐스팅의 촉각적 이미지’전, 3전시실은 충북대학교 미술과에서 주최하는 ‘9월이야기’ 전을 각각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대청호미술관 2014년 대관공모에 선정된 전시로 미술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현대미술의 다양함을 전달하고, 지역의 우수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소개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