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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문화축제 10월 3일 개막5일까지 진천읍 백곡천 둔치 개최

제35회 생거진천 문화축제가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진천읍 백곡천 둔치에서 개최된다.

22일 군에 따르면 ‘전통과 현대의 조화! 상생하는 생거진천!’를 주제로 정한 문화축제는 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진천문화원이 주관한다.

첫날인 3일에는 △제13회 생거진천 민속예술경연 △읍․면대항 민속경기 △제12회 향토음식경연 △제15회 농특산물 전시․판매관 개관식 △길놀이와 고적대 퍼레이드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

4일은 △생거진천 장사씨름 △전통 혼례식 △제21회 조명희 전국백일장 △생거진천 청소년 장기자랑 △평생학습 동아리 및 주민자치 발표회 △월드댄스 카멜리아 공연 △국악 한마당을 선보인다.

5일은 △2014 생거진천사랑 군민걷기 △마당극 ‘신 방자전’ △평양민속예술단 공연 △한국고전무용 △생거진천가요제 △폐막식 예정돼 있다.

이 밖에도 3일간 제6회 생거진천 평생학습축제, 향토먹거리 장터, 제9회 생거진천 건강박람회 등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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