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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선관위(위원장 정택수)는 5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에서 사회초년생인 대학생들에게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중요성을 알리고 투표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사전투표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2일 교통대에 이어 두 번째로 대학생들에게 사전투표와 투표절차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선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이날 사전투표 체험행사 모습은 드론 영상 촬영으로 UCC를 제작해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사전투표란 유권자가 4월 13일 선거일 전에 별도 신고 없이 8일~9일 미리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서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사전투표소가 설치되어 있는 곳(전국 3,511개)이면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한편 충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가 사전투표제도를 알지 못해 투표를 포기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전해라’ 캠페인 등 사전투표 홍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충주시선관위 관계자는 유권자들이 선거에 관심을 갖고 투표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첫걸음이 된다며 공명선거 동참과 투표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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