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에 위치한 천년의 신비 농다리와 초평호를 잇는 ‘초롱길’이 가을을 맞이해 가족 나들이 장소로 사랑을 받고 있다.
초롱길은 농다리를 건너 왼쪽으로 1.7km의 농암정으로 이어지며 탁 트인 초평호의 전망이 펼쳐진 수변 탐방로가 시작된다.
또한 경사가 거의 없는 평지형태의 둘레길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고 야생화와 수목이 어우러져 가을단풍과 초평호의 가을 정취를 즐기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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