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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사진 | ||
충북 보은중학교가 지난 4월 1일부터 이틀간 열린 ‘제45회 충북소년체육대회’에서 육상과 롤러, 사격 종목에 19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7개, 은메달 2개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제45회 전국소년체전의 육상종목에서 김정규(2학년)학생이 100M와 200M, 장경빈(3학년)·고종원(3학년)·김정규(2학년)·김태우(2학년)학생이 400MR계주, 장한수(1학년)학생이 장애인 투포환 종목에서 금메달, 고종원(3학년)학생이 높이뛰기 종목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또, 롤러종목의 1000M와 T300M에서 김태수(3학년)학생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사격종목에서도 김나관(3학년)학생이 개인공기소총 10M에서 금메달, 단체소총에서 김나관(3학년), 신현호(3학년), 정석현(3학년), 윤지원(1학년)학생이 은메달을 차지해 도내 중학교 사격의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5월에 열리는 전국소년체전의 충북도 최종 평가전을 겸해 열린 이번 대회에서 보은중학교의 김정규(2학년, 육상)학생, 고종원(3학년, 육상)학생, 장한수(1학년, 육상)학생, 김태수(3학년, 롤러)학생, 김나관(3학년, 사격)학생, 신현호(3학년, 사격)학생이 충북 대표로 선발되었다.
특히 육상종목의 김정규(2학년)학생은 3관왕(100M, 200M, 400MR)을 차지했고, 사격종목의 김나관(3학년)학생은 개인공기소총 10M에서 623점으로 대회신기록을 달성하며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롤러 종목에서도 김태수(3학년)학생이 1000M와 T300M에서 대회신기록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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