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주관하는 2016.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청주교육지원청 특수방과후지원센터 교사 정승연이 장애인 고용촉진유공자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정승연 교사는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년간 청주농업고등학교에서 장애학생 통합형 직업교육 거점학교를 총괄 운영하며, 50개교 장애학생 770명에게 친환경 재배, 떡 가공, 바리스타 직업교육을 지원하였다.
특히 정승연 교사는 청주, 진천, 옥천 지역에서 거점학교 서비스를 이용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취업 지원 사업을 운영하여 최근 3년간 취업희망자 98명중 71명이 취업에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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