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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산업단지에 부는 예술힐링 바람문화재단, 파일럿 프로그램 운영

문화재생 사업의 하나로 운영되고 있는 7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 덕분에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근로자들이 요즘 어깨를 들썩이고 있다.

‘산업단지 문화재생 사업’은 근로자에게는 즐거운 일터가 되고 지역 주민에게는 지역의 문화예술 명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지역 문화예술인에게는 창작과 협업을 통한 대중과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7개 시범프로그램은 음악분야 3개(드럼, 색소폰, 기타) 시각분야 1개(캘리그라피), 힐링분야 2개(요가, 요리)프로그램으로 총 80명이 수강하고 있으며, 12월까지 진행된다.

이후 11월에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14개로 추가 구성하고 2기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궁금한 것은 청주문화재단 문화산업부 219-103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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