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은교육청(교육장 한응석)은 4월 8일 오후 맞춤형교육지원센터에서 영재교육원 입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개강식을 열었다.
보은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에서는 관내 수학, 과학, 발명 분야의 초․중등 우수 학생 96명을 대상으로 영재반을 운영하고 있다.
입학생 96명은 지난 2015년 11월부터 12월까지 1단계 서류심사, 2단계 영재성 검사, 3단계 심층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되었다.
영재교육원 교육과정으로는 이론 수업 외에, 주제 학습 위주의 탐구활동, 프로젝트 학습, 토론과 발표, 체험 활동 등이다. 평가는 지필평가 대신 관찰과 실험평가로 이루어진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