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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기술지주회사 본격 활동개시자회사 사업설명회 및 구성원 대상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기술지주회사(대표이사 김석일)는 11일 오후 2시 충북대 본부 3층 대강연실에서 충북대 교원 및 직원 등 구성원을 대상으로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설립 관련 IR(investor relations, 투자설명회)을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는 충북대학교기술지주(주) 김석일 대표이사를 비롯해 회사 이사회 의장인 윤여표 충북대학교 총장 등 임직원들과 대학 구성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기술지주회사 설립 관련 사업설명회와 1호 자회사 (주)유비콤 및 2호 자회사로 추진 중인 CBI(가칭)에 대한 IR로 구성원들에게 기술지주회사 및 자회사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김석일 충북대학교기술지주(주) 대표이사는 “도내 최초의 기술지주회사지만 우리대학교 기술지주회사는 타 대학과 비교해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다.” 며 “후발주자이지만 국공립대 기술지주회사의 모범 사례가 되고 충북 지역 대학의 우수연구 성과물과 대학 브랜드를 활용한 창업에 도모해 대학 재정 선순환 및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구조를 반드시 만들 것” 이라며 각오를 전했다.

문의는 충북대학교기술지주(주) ☎043-261-384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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