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상을 차지한 이기현의 '딸바보' | ||
국립청주박물관(관장 윤성용)은 사진 공모전 당선작 전시회를 10월 1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에 전시하는 사진은 박물관의 다양한 모습을 관람객이 찍은 것으로 모두 40점이다. 사계절의 박물관 전경, 다양한 공연, 전시품, 가족의 추억을 담은 사진 등으로 다채롭다.
대상은 ‘딸바보’ 이기현씨가 차지하였고, 금상은 김대희(그림그리기), 김연수(역사를 잇는 교육현장)씨가 차지하였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