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스포츠
충주시축구협회, 엘리트 선수들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충주 남산초 선수들을 격려하고 체육복 선물

충주시축구협회(회장 여명구)가 추진하는 엘리트 선수들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이 큰 효과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전국대회 상위에 입상한 충주 남산초등학교 축구부 선수들을 격려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충주축구협회는 2016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서 2010년 창단이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3위를 차지한 남산초 선수들과 학부모들을 지난 10일 칠금동 체리블러썸으로 초청해 축하연을 베풀고 선수 전원에게 체육복을 선물했다.

이 자리에는 여명구 회장, 김영덕 상임부회장, 김부식 부회장, 서명수 부회장 등 축구협회관계자들과 남산초 학교 관계자 감독, 선수, 학부모들이 참석했다.

남산초는 강원도 정선군에서 열린 2016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 인천 백학초와의 4강전에서 월등한 경기에도 불구하고 연장전 접전 끝에 1대1로 비겼으나 승부차기에 패해 3위에 머물렀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