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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구 충북도의장, 대(對)중국 세일즈외교에 나서이언구 의장, 中 유창그룹 대표(왕레이)와 친분 십분발휘, 쌀수출(10톤) 성과 거양

충북도의회 이언구 의장은 지난 8일부터 2일간 대중국 충북쌀 수출 판로확대를 위하여 상하이 롯데마트에서 열린 “대(對)중국 쌀수출 현지판촉행사”에 참여하여 대중국 세일즈 외교에 직접 나섰다.

이번 행사는 농식품부 주관으로 농식품의 거대소비국인 중국을 겨냥해 우리의 프리미엄급 고품질 농식품의 판촉홍보를 위해 전국 6개 쌀관련 영농조합이 참석한 행사로, 충북에서는 광복영농조합(청주시 내수읍 소재, 전병순 대표)이 참여하여 충북쌀 판촉홍보를 전개하였다.

광복영농조합법인 전병순 대표의 요청으로 참석한 이언구 의장은 이 행사에서 왕레이 중국 유창그룹 대표와의 만남을 갖고, 충북쌀 수출 당초계획 5톤에서 10톤으로 물량을 대폭 확대 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다.

또한,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과 왕레이 중국 유창그룹 대표 등과의 공식 면담 자리에 참석하여 대한민국의 쌀을 중국에서 많이 수입할 수 있도록 주선하는 등 대중국 수출지원을 위하여 활발한 세일즈외교 활동으로 큰 성과를 거양하였다.

한편, 이언구 의장과 왕레이 중국 유창그룹 대표는 개인적으로 절친한 친분을 가지고 있어 대중국 쌀수출(10t)에 이를 십분발휘 하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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