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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술관, 전수천 ‘사색하는 시간의 파편들’ 전시
▲ '욕망하는 모습' 전수천 作

2014년 신미술관 특별기획 전수천 초대 개인전 ‘사색하는 시간의 파편들’이 신관 1층과 3층 전시실 전관에서 9월 25일(목)부터 12월 6일(토)까지 열린다.

다양한 실험 정신을 바탕으로 인간과 시간에 대한 사유의 과정을 통하여 현시대를 반영하는 폭 넓은 작업을 선보인 이번 전시회는 회화, 비디오, 사진 등 다양한 장르와 매체를 통해 실험적인 예술세계를 선보인다.

우리가 속한 사회와 소통하는 인간, 소비하는 시간에 대한 일반적인 지각 능력의 한계를 넘어 이면의 것을 느끼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신미술관은 전시기간동안 전시연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시와 이어지는 체험을 통해 관람객들이 다양한 창의적 사고를 확장시키고 상상력을 증진시킬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체험예약은 미술관 홈페이지 및 전화 264-5545로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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