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섭 진천군수는 19일을 시작으로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주재하고 군수 공백으로 차질을 빚었던 군정의 빠른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송 군수는 19일 오전 8시부터 세정과, 회계정보과, 상하수도사업소, 환경위생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이는 재선거가 끝나자마자 취임해 외부 행사 일정까지 소화하는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군정이 차질을 빗어서는 안 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송 군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22일까지 실과별로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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