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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규 제천시장과 권석창 제20대 국회의원 당선자가 정당을 초월해 산적해 있는 지역현안 해결에 힘을 모았다.
19일 오후 제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는 권석창 국회의원 당선자와 이근규 제천시장을 포함하여 도의원, 시의원, 시 주요 간부 등 34명이 참석 하였다.
이근규 시장의 초청으로 개최 된「제20대 국회의원 당선자 초청 정책간담회」는 제20대 국회 개원 전에 정부예산확보사업을 미리 권석창 의원과 공유하여 타시군보다 한발 앞 선 행정을 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시는 시정 현황 공유 및 2016년 주요현안사업, 2017년 정부예산확보대상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
제천시가 밝힌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개정 추진 ▲동서6축(제천~삼척)고속도로 건설사업 지원 ▲ 국립철도박물관 제천 유치 지원 ▲신축 제천역사내 보도교 설치 지원 ▲국도5호선(봉양~신림)확․포장 사업 ▲제천 제3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 ▲대단위 물류단지 조성 등이다.
아울러 제천시에서는 권석창 당선자의 총선 공약 7개 분야 사업에 대하여는 시민들의 뜻과 힘을 모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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