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이 지난해 11월 음성우체국과 한국전력음성지사와 맺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협약(MOU)에 따라 음성지역 우편물 집배원과 전기검침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찾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군에 따르면 협약이 체결된 이후 지난달 말까지 우편물 집배원과 전기검침원들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로 총14가구를 음성군희망복지지원단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한 현장방문과 조사를 거쳐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위기가정 4가구를 발굴을 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문의는 주민생활지원과 ☎871-334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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