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장 맹재환, 미원실장 경위 전상덕, 교통경찰 경사 장병걸 | ||
음성경찰서(서장 엄성규)에서는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교통우체국’을 시행하여 화제이다.
‘찾아가는 교통우체국’이란 운전면허증 갱신·적성검사 후 면허증 수령을 위해 민원인이 경찰관서를 방문하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민원인이 요청 시 주거지에 방문하여 경찰관이 면허증을 전달하는 제도로, 치안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문안순찰의 역할까지, 1석2조의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엄성규 경찰서장은 “운전면허 갱신관련 민원인은 월평균 10여명으로 우편발송 시 발생하는 비용도 절감되고 질 높은 치안서비스 제공에 치안만족도도 향상 될 것입니다.”라며 이번 시책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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