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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족 친정부모 , 증평군 방문

바르게살기운동증평군협의회(회장 김규환)에서는 26일, 다문화 가족 친정부모 3가족과 베트남 중앙방송보도국,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이 증평군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친정부모 초청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충청북도협의회에서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우호 증진을 위해 베트남 친정부모를 모시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이번 행사로 증평군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중 3가족의 부모님들을 초청했다.

베트남 친정부모 일행은 한국도자기와 고인쇄박물관, 단양 아쿠아월드, 청남대 등을 관광할 예정이며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낸 후 오는 10월 6일 베트남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이번 다문화가정 친정부모 초청사업은 지난 2008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9가정이 수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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