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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은 문백면에 위치한 ㈜조이테크(대표이사 김민성)가 지역의 어린이에게 착한 공부방을 선물해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조이테크는 한 학생(문백초 3학년)이 결혼이주 어머니와 단둘이 어렵게 살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제26호점 착한 공부방 대상자로 선정했다.
400만원의 지원금과 ㈜조이테크 착한사회공헌단이 직접 참여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살고 있는 가정에 도배, 커튼, 책상, 가전제품 등 전반적인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아이의 꿈이 가수라는 소식을 접해 가장 갖고 싶다던 전자피아노를 깜짝 선물했다.
한편, ㈜조이테크는 지난 2011년부터 착한 공부방 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 완공한 착한 공부방은 제26호점이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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