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교육청(교육장 한응석)은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들의 바람직한 문화 조성을 위해 ‘제17회 보은 청소년 효 한마음 축제’를 열었다.
22일 보은 문화예술에서 개최된 이 행사는 국악, 무용, 문학, 미술, 연극, 가요, 중창 등의 분야에 총 165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경연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한껏 발산하여, 미래로 향한 희망의 길을 마련해 준 것 같아서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각 분야 최우수 팀은 5월에 있을 충청북도 도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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