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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 ‘3D스캐닝 실습 교육’ 수강생 모집!3D모델링 작업이 없이도 3D도면 생성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센터장 박성준)에서는 27일부터 28일까지 ‘3D프린팅 활용을 위한 3D스캐닝 실습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D스캐너를 활용하여 3D프린팅 기술을 좀더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 된 교육이다.

3D스캐너는 3D프린팅 기술을 좀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쓰이고 있다. 볼트와 너트 같은 초소형 대상물부터 비행기, 선박, 빌딩 등 대형 대상물 형상을 3D스캐닝 기술을 활용하면 직접 모델링 작업 없이도 3D모델링 도면을 얻을 수 있다.

이에 인물 피규어, 게임, 치의학, 미술품·공예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3D스캐닝 기술이 활용되고 있다.

이번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에서 실시하는 3D스캐닝 실습 교육을 통해 기존과 다른 3D프린팅 기술교육은 물론 많은 산업체에서 역설계 기술을 활용하여 3D도면 생성 및 신제품 개발 시 시간·비용 단축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본 교육과정은 3D프린팅/역설계 관련 분야의 산업체/연구소/대학/의료기관의 연구개발자, 교강사, 창업/취업 준비자, 기타 응용설계 교육희망자 등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문의는 3D프린팅 교육센터 ☎043-849-148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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