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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최지혜, 안재민, 김효수 선수가 지난주 예천에서 열린 20회 전국실업육상경기 선수권대회에서 받은 메달과 표창을 들고 있다. | ||
영동군청 소속 육상경기부 선수들이 지난주 경북 예천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회 전국실업육상경기 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25일 군에 따르면 제20회 전국실업육상경기 선수권대회(4월 21~22일)에서 영동군청 육상경기부 최지혜(22), 김효수(30) 선수가 각 종목에서 1~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날 여자 1500m 경기에서 최지혜 선수는 4분32초로 1위를 차지했고, 남자 1000m 경기에서는 김효수 선수가 2위를 기록했다.
남 ․ 여자 800m 경기에서 안재민(24 ․ 남)와 최지혜 선수는 각각 1분54초와 2분13초로 2위를, 남자 10000m 경기에서 김효수 선수가 30분58초로 2위를 차지했다.
영동군청 육상경기부는 이달 5~7일 충북도내 일원에서 열린‘27회 충청북도지사차지기 시·군대항 역전마라톤대회’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올해 각종 육상경기대회에서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문의는 문화체육관광과 체육팀 ☎043-740-3231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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