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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보건소(소장 이재은)에서 보육시설 아동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통합건강관리 교육프로그램인 ‘건강나라 체험방’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해 11월까지 운영되는 건강나라 체험방은 관내 6~7세(2008.1.1.일 이후 출생) 아동 및 부모를 대상으로 영양, 운동, 비만, 금연, 절주 등 통합건강관리 교육 및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건강관리팀장 외 전문인력(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금연상담사 등) 7명을 투입해 △소화나라(소화과정 인지교육) △비만나라(비만함의 불편함과 위험성 교육) △금연나라(흡연의 폐해 교육) △금주나라(음주의 폐해 교육) △운동나라(음악에 맞춰 성장체조) △영양나라(건강한 식생활실천 교육) △전체교육 평가(자석판에 전체교육에 대한 평가 실시 및 부착) 등 7개로 나눠 순회체험 및 교육을 실시 중이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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