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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대통령 침실, 개방 20년을 맞아 전면 개방첫 주인공 독립운동가 후손, 단양 시루섬 기적 주인공, 대청호 수몰 실향민, 청남대 마지막 경비 대대장 등 선정
  • 박채린 기자
  • 승인 2023.04.1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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