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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청괴산군민회 김영환 충북도지사 당선인 축하宴15일 청주서… 경기호 군민회장 등 300여명 참석

김영환 당선자 “괴산군민·충북도민 긍지갖도록 노력”

경기호 (사)재청괴산군민회장(왼쪽)과 김영환 충북도지사 당선자.

김영환 충북도지사 당선인 축하연이 (사)재청괴산군민회(회장 경기호) 주관으로 15일 청주 모처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호 재청괴산군민회장을 비롯해 초대회장을 지낸 정창모 고문, 곽용희·장영호 고문, 전옥현 자문위원단 단장, 김영모 부회장단 단장, 군민회원, 충북도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 당선인 축하 케이크 커팅식.

경기호 회장은 환영사에서 “36대 충북도지사인 김영환 당선인을 괴산군민을 대표해 큰 박수로 축하한다”며 “괴산군민들은 김영환 지사 당선인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 당선자는 “괴산군민들의 격려로 오늘의 기쁨과 영광이 있었다”며 “충북도정을 열정으로 이끌어 괴산군민의 자부심은 물론 충북도민의 긍지를 갖도록 열정을 불사르겠다”고 다짐했다.

축하연 국민의례.

축사에서 초대회장인 정창모 고문은 “괴산군민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해준 김영환 충북도지사 당선인에게 감사한다”며 “괴산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럭 많은 배려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축하연에 참석한 괴산군민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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