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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개발공사는 27일 충북우수중소기업 CEO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
충북개발공사(이하 공사)는 27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회장 박종관) CEO들을 대상으로, 공사가 추진 중인 산업단지에 민간투자를 유치하고 산업단지 분양을 촉진하기 위해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공사는 이 자리에서 △제천 제3산업단지 △동충주 산업단지 △음성 인곡산업단지 △청주 북이산업단지 △청주 밀레니엄타운 등 사업지구별 개발계획 설명, 산업용지 가격경쟁력, 입지의 우수성 등 충북도내에서 공사가 조성하는 산업단지의 우수한 투자환경을 소개하는 투자유치 설명회시간을 가졌다.
공사는 도내 전역에 걸쳐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고, 지자체와의 협력적 투자유치활동을 통하여 기업유치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옥천 테크노벨리는 올해 3월 준공전 100% 분양을 완료하였고, 제천3산업단지는 제천시의 보조금 지원을 통한 조성원가인하로 기업들에게 저렴하게 용지를 공급한 결과 80%이상 공급을 완료하였고, 동충주 산업단지와 음성인곡 산업단지는 우수한 입지여건 등으로 인하여 기업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충북개발공사 이상철 사장은 “공사는 도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기업수요에 맞는 산업단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좋은 투자환경을 갖춘 충북으로 많은 기업이 함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투자유치 할 것이며,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첨단산업과 우량기업 유치를 통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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