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충주교육지원청, ‘소통의 날’ 운영학교학부모회 자치활동 역량강화 및 정보 나눔
▲ 충주교육청은 학부모회 운영과 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

충주교육지원청은 각 단위학교 학부모회를 학교 규모별로 나누어 3회에 걸쳐 학부모회 운영과 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

‘소통의 날’은 각 학교학부모 회장의 자율적인 의사에 따라 직접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하여, 22일은 학생수 100명 이하의 소규모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24일은 학생수 100명 이상의 중·대 규모 초등학교로 실시하였고, 중·고등학교는 오는 30일에 실시한다.

이번 ‘소통의 날’은 학교 규모에 따른 학부모회의 공감대와 이해로 실제적인 애로사항과 어려움 등을 해소하고, 정보 제공과 사례 공유로 좀 더 효율적이고 원활한 학부모회 운영과 자치활동을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되었다.

또한 충주시학교학부모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매회 함께 참석하여 학부모연합회의 역할에 대해 안내하고 의견들을 수렴하여 학부모연합회와 학교학부모회가 함께 협력하여 나갈 방향 등을 모색하기도 하였다.

박영화 연합회장은 "그동안 학부모회장들의 필요에 따른 소규모 소통에 대한 요구가 많았었는데, 교육지원청에서 학교 규모별로 소규모로 나눠 소통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어 학부모회장들의 만족도가 더욱 크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며 이러한 시간을 더 갖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충주교육지원청은 하반기에 학부모회 운영 및 활동 결과와 마무리에 대한 안내 등 지속적인 학교학부모회의 운영 발전을 함께 이루기 위한 소통의 날을 운영 할 계획에 있다고 하였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