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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충북체육회장배 게이트볼대회 개최
▲ 제1회 충북체육회장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30일 음성 금왕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됐다.

제1회 충청북도체육회장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30일 음성 금왕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충북게이트볼협회가 주최하고 충북체육회가 후원한 이 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신설된 대회로 11개시군 500여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개회식에는 윤현우 충청북도체육회장, 조병옥 음성군수, 최용락 음성군의회 의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여 깊은 관심과 참가선수들을 격려하였다.

이날 경기에는 총 56개 클럽이 참가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선의의 경쟁을 펼친 가운데 ▲우승 미라클클럽(진천) ▲ 준우승 직지클럽(청주) ▲ 3위 신백클럽(제천)이 차지하였다. ▲장려상 월외클럽(옥천), 군서클럽(옥천), 광혜원클럽(진천), 엘지클럽(충주) ▲감투상 오창클럽(청주), 보청클럽(보은), 산외클럽(보은), 삼보클럽(증평), 가곡클럽(단양), 어상천클럽(단양), 증평농협클럽(증평), 증평클럽(증평) ▲모범심판상 유수길(증평), 이희열(괴산)씨가 각각 수상하였다.

윤현우 충북체육회장은 “충북체육회는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 등 어르신 3대 스포츠를 신설하였다”면서 어르신들의 신체 단련과 건강유지 등 행복한 노후를 위해 더욱더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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