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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시즈너는 12일 증평군에 삼계탕 960마리를 기탁했다. |
괴산군 청안면에 소재한 (주)시즈너(대표 노동영)는 12일 증평군에 삼계탕 960마리(48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주)시즈너 노동영 대표는 “초복을 맞이해 이번 삼계탕 기탁으로 유난히 더운 올 여름, 무더위에 힘들어 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코로나로 기업도 힘든 시기에 증평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따뜻한 복지를 실현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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