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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인 충주돌봄은 13일 목행용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선풍기 15대를 기탁했다. |
충주시 연수동 소재 ㈜사람인 충주돌봄(대표 백수진)은 13일 목행용탄동행정복지센터(동장 강용식)를 방문해 선풍기 15대(6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품은 ㈜사람인 충주돌봄에서 직접 만든 수세미를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백수진 대표는 “목행용탄동에서 ‘동보성’을 운영하는 손오길 전 통장협의회장님이 홀몸노인분께 짜장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의 마음으로 선풍기를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강용식 동장은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매년 사회공헌사업을 펼쳐주시는 사회적기업 (주)사람인 충주돌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람인 충주돌봄은 직원 130명 규모로 운영되는 사회적 기업으로 노인장기요양사업,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수자원공사지원생활도우미사업, 병원간병사업, 가사관리사사업, 정리수납컨설팅, 활동지원사양성교육기관 등을 연계한 ONE-STOP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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