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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개발공사는 제6기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
충북개발공사(사장 이상철)는 제6기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서포터즈 활동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충북도내 대학생 10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연말까지 6개월간 활동하며, 공사의 업무전반에 관한 소식을 SNS컨텐츠를 통해 도민들에게 전달하고, 공사와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하여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동참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는 서포터즈들과의 유대감 형성을 위한 팀별 멘토링 제도 운영, 부서 업무체험, 사업현장 방문 등의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대학생들의 공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권선욱 본부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제6기 대학생 서포터즈는 도민과의 소통채널을 확대하고, 공사가 하는 일에 관한 대외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되었다"며 "충북개발공사는 도민의 기업이므로, 충북도민으로서 서포터즈 여러분들이 주인의식과 열정을 가지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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