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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평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농약병수거 활동 펼쳐

초평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한신)와 새마을부녀연합회(회장 이옥순)는 16일 관내 35개 마을의 농약병을 수거하며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활동에는 협의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른 아침부터 마을별로 순회하며 방치된 농약병을 수거하고 분류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한 회장은 “농약병 수거에 적극 협조해주신 각 마을이장님들과 각자 생업에 바쁜 와중에도 수거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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