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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상호금융 대출금 11조8460억·예수금 15조 7200억원 달성
▲ 불정농협 장용상 조합장(왼쪽 두 번째), 청주농협 이화준 조합장(왼쪽 세 번째), 충주농협 최한교 조합장(왼쪽 네 번째)

충북농협(본부장 이정표)은 20일 지역본부 대강당에서 상호금융 대출금 및 예수금 추진 우수 사무소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호금융 대출금 달성 우수사무소는 괴산 불정농협(7백억원), 동청주농협(7백억원), 충주농협(4천억원), 음성축협(1천억원), 청주농협(1조3천억원)으로 달성탑을 수상했으며,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 우수사무소는 충주농협(7천억원)이 달성탑을 수상했다.

이번 대출금 및 예수금 달성탑 수상 사무소의 추진에 힘입어 충북농협 상호금융 대출금은 2020년 12월에 10조 원에서 1년 7개월여 만에 2조원 가까이 순증 해 현재 약11조8460억 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상호금융 예수금은 약15조7200억 원을 보이고 있다.

이정표 본부장은 “지속적인 경기침체 및 코로나19 등 어려움 속에서도 눈부신 실적을 보여 충북농협의 위상을 높여 준 농·축협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계획한 목표를 성실히 추진하여 농업인이 존경 받는, 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충북농협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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