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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중·고재청동문회 홍도·흑산도 유람 '성료'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홍보에도 앞장
흙산도 아가씨 노래비를 찾은 목도중·고등학교재청동문회원들.

목도중·고등학교재청동문회(회장 신학균)가 홍도·흑산도 힐링 여행을 다녀왔다.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 일정의 힐링여행에서 동문들은 신비의 섬 홍도와 남해의 흑진주 흑산도를 둘러봤다.

첫 날인 23일 동문들은 전남 신안군 홍도 깃대봉 등반과 일몰전망대, 몽돌해수욕장을 둘러봤다.

둘째 날인 24일에는 홍도 33경 해상관광코스를 유람한 후, 흑산도 아가씨 노래비와 상라산 12굽이 육로 관광를 즐겼다.

목도중·고등학교재청동문회는 이틀간 힐링여행을 하면서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홍보에도 앞장섰다.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홍보 캠페인에 함께 한 이차영 전 괴산군수, 이동준 중앙동장, 안광선 농협성화지점장을 비롯한 동문들.

신학균 회장은 “힐링 워크숍에 참가한 선·후배 동문님들께 감사한다”며 “이번 여행을 통해 동문회가 더욱 활성화되고, 동문간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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