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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충북본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대상 설명회 가져
▲ 한국농어촌공사 충북본부 황은하 차장이 27일 영동군 레인보우 연수원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농지은행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신홍섭)는 27일 영동군 레인보우연수원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지제도, 농지은행사업 전반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영동군에서 진행하는 “2022년 도시민 유치 위탁교육 심화과정”의 일환으로 귀농귀촌을 앞둔 도시민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설명회에서 교육강사로 참여한 농어촌공사 황은하 차장은 2022년 변경되는 농지제도 및 농지구입시 저리로 구입자금을 빌려주는 농지은행사업에 대해 실제 사례 위주로 알기 쉽게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신홍섭 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분들께유익한 농업정책 등 정보를 알리는데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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