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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 정책지원관 4명 임용내년 1월 5명 추가 채용 계획
▲ 충주시의회가 4명의 정책지원관을 임용했다.

충주시의회(의장 박해수)가 4명의 정책지원관을 임용했다.

시의회는 지난 28일 의장실에서 신규임용된 정책지원관(일반 임기제 공무원 7급) 4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임기 2년의 임기제 공무원은 연장 계약 시 3년을 추가로 복무할 수 있다.

이번에 임용된 정책지원관은 행정문화위원회에 2명, 산업건설위원회에 1명, 복지환경위원회에 1명이 배치된다.

△조례 제·개정 △정책개발 △시정 질문 등 의정활동과 관련된 자료수집․조사․연구 등 실무지원을 하게 된다.

박해수 의장은 “정책지원관 임용으로 의회가 갈수록 다양화되고 고도화되는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주시의회에 따르면 내년 1월에 정책지원관 5명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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