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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촌초등학교는 25일부터 29일까지 학생 29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교육캠프를 운영했다. |
청주 서촌초등학교는 25일(월)부터 29일(금)까지 5일 동안 1학년부터 6학년 학생 29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교육캠프’를 운영하였다.
‘여름방학 교육캠프’는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과 학생회 22명이 학교를 방문하여 다양한 교과 및 특별 교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 멘토-멘티를 구성하여 맞춤형 교육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6학년 이시형 학생은 “선생님들과 함께 한 모든 활동들이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방학 때 어떤 활동을 할지 고민 중인 학생이 있다면 이번 교육캠프와 같은 프로그램을 찾아 참여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선숙 교장은 “정규 교육과정 내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색다르고 다양한 활동들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서촌 어린이들이 보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멘토와 멘티의 정서적 교감을 통해 학생 개개인이 보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었다"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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