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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원중공업(대표 방현복)은 청주문화원 가족을 위한 사랑의 마스크 1만장을 청주문화원(원장 강전섭)에 전달 하였다. |
대한민국 전동지게차 업계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주식회사 우원중공업(대표 방현복)은 1일(월) 오전 11시 청주문화원 원장실에서 ‘사랑의 마스크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청주문화원 강전섭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문화원의 가족들을 위하여 ‘사랑의 마스크 1만장’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우원중공업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고객과 더불어 발전하고, 나아가 친환경물류장비의 새로운 혁명을 이루어 가고 있는 기업으로 1998년 1월 우원상사로 설립되어 2013년 본사 및 공장을 청원구 오창읍에 신축 이전 하였으며 ISO 9001 / 14001 인증 및 건설기계 종합정비업도 등록하며 더 큰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또한 우원중공업 방현복대표는 청주문화원에서 ‘청주문화원발전위원회’ 위원 25명 중 한명으로 淸州文化 발전을 위하여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사랑의 마스크증정식에는 우원중공업 방현복대표와 청주문화원 강전섭원장, 청주문화원 심억수이사 그리고 박지영(온누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이미연(아이 포도나무어린이집 원장)이 행사에 함께 참여하였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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