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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원중공업(대표 방현복)이 청주문화원 가족을 위한 사랑의 마스크 1만장을 청주문화원(원장 강전섭)에 전달했다. |
대한민국 전동지게차 업계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주식회사 우원중공업(대표 방현복)은 1일 청주문화원 원장실에서 ‘사랑의 마스크 전달식’을 가졌다.
청주문화원 강전섭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원의 가족들을 위해 ‘사랑의 마스크 1만장’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했다.
㈜우원중공업은 친환경물류장비의 새로운 혁명을 이루어 가고 있는 기업으로 1998년 1월 우원상사로 설립되어 2013년 본사 및 공장을 청원구 오창읍에 신축 이전했으며 ISO 9001 / 14001 인증 및 건설기계 종합정비업도 등록했다.
우원중공업 방현복 대표는 청주문화원에서 ‘청주문화원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랑의 마스크 증정식에는 우원중공업 방현복대표와 청주문화원 강전섭원장, 청주문화원 심억수 이사 그리고 박지영(온누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이미연(아이 포도나무어린이집 원장)이 함께 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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