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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체육회를 찾은 이영희(왼쪽) 회장. |
이영희(70) 청주시 중앙동통장협의회 회장이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에 앞장서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괴산읍이 고향인 이 회장은 지난 3월 17일 충북도로부터‘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도민홍보단’으로 위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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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충북동인회 모임에서 괴산유기농엑스포를 홍보하는 이영희 회장. |
농협충북동인회(농협 퇴직자 모임), 충북체육회 등에서도 활동하고 있는 이 회장은 고향 괴산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청주, 옥천, 괴산, 유성 등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면서 괴산유기농엑스포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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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농협을 찾은 이영희 (왼쪽에서 두번째) 회장. |
이 회장은 “네덜란드 등 유기농업 선진지를 견학한 경험이 있어 관심이 있었고, 무엇보다 고향 괴산에서 열리는 유기농엑스포를 알리고 싶었다”며 “홍보를 위해 찾아다니는 지역이나 업소도 알려주게 돼 일석이조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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